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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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한이와얄팍한이를좇는얄팍한주제들,
어느시대에나있는산송장들의비극에전시장
.
살아있는계절을보여줄게,내가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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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아꽃향기흩날릴때쯤엔같이있기로하자
Febr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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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one moment
지금아니면다신못볼것처럼,무얼그리도 다뱉어내어주려해왔는지.
이치를이해하지못하는와중에감정이일면정도껏투정부릴줄도알아야한다그래서내마음네마음알아차려줘야이해를구할힘도생겨나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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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마음의쓰임.헌데,나는이런시기조차침잠되고침잠할때와집중의차원이달라지는것에대한불안을구별해내어긴장을놓쳐서는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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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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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하겠노라.
‘나 여기 있고, 너 거기 있지.’
억압이있는곳에서의진심, 이얼마나위험했었던가/누구보다진심을호소하는이들이들여다보려하질않으니,
감정을처리하는공식, 마음을이기어주어 마음이이기어주어
‘그런데 독립심은 불손함으로 잘못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너무나 잦다.’
Nowhere
Utopia의어원(erehwon=ou+topos= no where= nowhere) erehwon is now here
네가생각하는대로될거야
우리머루 살아있을때만나서반가웠어고마워우리머루는정말행복하게지내다간거야그렇지?
완전하게고독할수있으니완전하게우리일수있을거라
'그래도 넌 내가 응원해줄게'
인내의 축제
오월의 깃발
보리수 밝은 가지들 속에
사냥꿈의 병약한 함성이 사라진다.
그러나 까치밥나무 숲속에서
정신의 노래들이 팔딱거린다.
우리의 피가 우리의 혈관 속에서 웃기를 바라오.
여기 뒤엉키는 포도넝쿨이 있도다.
하늘은 천사처럼 예쁘고,
창공과 파도가 교감하도다.
나가련다, 한줄기 빛이 나를 축복한다면
나는 이끼 위에 고꾸라지리라.
인내하고, 지겨워하고!
너무 단순한 일 아닌가. 부질없는 나의 걱정들.
드라마틱한 그 여름이 행운의 수레에
나를 비끄러 매주면 좋으련만
오, 자연이여, 그대 손에
-아아! 덜 고독하고,덜 무가치하게-죽으면 좋으련만.
목동들조차 사람들 손에 죽어 가는 판이니 우스운 일 아닌가.
계절이 나를 소모시키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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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 찬가의 단장
내가 잠든 것을 화내지 말라.
나는 피곤했을 뿐,죽지 않았다.
내 목소리가 고약했지만
그것은 코고는 소리, 푸푸거리는 숨결 소리,
피곤한 사람의 노랫소리.
죽음의 환영도 아닌 것,
무덤의 유혹도 아닌 것.
비바람 머금은 구름은 아직 거세지만 빛나며
고요히 그리고 무겁게
짜라투스투라의 풍요인 태양이
이미 들판 위에 걸려 있다.
높은 곳이 버릇이 되어
높은 곳을 나는 바라지 않네.
나는 눈을 치켜들지 않는다.
나는 굽어보는 사람,
축복을 내리는 사람,
축복하는 사람은 내려다본다….
그런 야심을 펴기엔
이 땅은 너무 좁지 않을까.
모든 것을 나는 주어 버렸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아무 것도 나에게는 남지 않았다,
그대, 위대한 희망 이외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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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게응고되어져적당한온도에만날때를 나는, 기다리겠지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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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stein on Peace n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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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편하게친하게지내는거야나와나우리
우리에게꿈은곧실재하는것이죠.